사회/문화
부평서, 교통사망사고 전년대비 70% 감소
기사입력: 2020/09/10 [14:46]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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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부평경찰서 경비교통과가 전년대비 교통사망사고율을 70% 대폭 감소했다고 밝혔다.

 

특히, 작년 교통사망사고의 많은 부분을 차지한 무단횡단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동암초 등 9개소 간이중앙분리대(1,400M) 설치 및 부평동 성모병원, 부일여중 앞 사고위험성이 높은 무신호 횡단보도 이전 설치를 통한 보행자 안전확보 등 지속적으로 시설 개선 했다.

 

또한, 부평대로 및 부곡초 무단횡단 예방 로고젝터 설치 및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영상 게재, 형광조끼.반사띠마스크 목걸이 제작.배포 등 내실 있는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홍철기 부평서 경비교통과장은 “무엇보다 교통법규를 준수하여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에 힘써준 부평구 주민들의 동참에 깊이 감사드리며, 부평구 교통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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