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2020년 2/4분기 인천시 경제동향
전년동분기대비 광공업생산.서비스업생산.소매판매 각 ↓, 소비자물가 ↑,건설수주 ↑,수출.수입 각 ↓, 취업자↓ 실업자 ↑
기사입력: 2020/08/20 [13:26]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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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경인지방통계청이 2020년 2/4분기 인천시 경제동향을 발표했다.

 

자료에 따르면  2020년 2/4분기 인천 광공업생산지수는 의약품, 종이제품, 화학제품 등의 생산은 증가했으나, 자동차,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통신, 기계장비 등이 감소해 전년동분기대비 6.8% 감소했다.

 

2020년 2/4분기 인천 서비스업생산지수는 부동산, 금융.보험, 보건.사회복지 등은 증가했으나, 운수.창고, 숙박.음식점, 교육 등이 감소해 전년동분기대비 11.6% 감소했다.

 

2020년 2/4분기 인천 소매판매는 승용차.연료소매점, 슈퍼.잡화.편의점 등은 증가했으나, 면세점, 대형마트가 감소하면서 전년동분기대비 5.2% 감소했다.

 

2020년 2/4분기 인천 건설수주는 3조 9,520억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 56.9% 증가했으며 공종별로는 건축수주는 증가한반면,  토목수주는 감소했고 발주자별로는 민간발주는 증가한 반면,  공공발주는 감소했다.

 

2020년 2/4분기 인천 수출은 84억 2천 3백만 달러를 기록했고, 화학제품,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통신, 기타운송장비 등은 증가했으나, 1차금속, 자동차, 기계장비 등은 감소해 전년동분기대비 11.6% 감소했다.

 

2020년 2/4분기 인천 수입은 85억 6천 6백만 달러를 기록했고, 화학제품, 전기장비, 비금속광물 등은 증가한 반면, 석유정제, 1차금속, 자동차 등이 감소하여 전년동분기대비 20.0% 감소했다.

 

2020년 2/4분기 인천 소비자물가지수는 교통, 교육, 오락.문화 등에서 하락했으나 식료품.비주류음료, 주택.수도.전기.연료, 음식.숙박 등이 상승하여 전년동분기대비 0.3% 상승했다.

 

또, 체감물가를 나타내는 생활물가는 전년동분기대비 0.1% 상승했다.
  
2020년 2/4분기 인천 소비자 상품물가는 공업제품에서 하락했으나, 농축수산물, 전기.수도.가스 등이 상승하여 전년동분기대비 보합 유지했다.

 

서비스물가는 공공서비스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개인서비스가 상승하면서 전년동분기대비 0.5% 상승했다.

 

2020년 2/4분기 인천 취업자수는 전기.운수.통신.금융, 건설업 등에서 증가했으나, 도소매.음식.숙박, 사업.개인.공공서비스.기타 등에서 감소하여 전년동분기대비 2.0% 감소했다.

 

2020년 2/4분기 인천 실업자수는 15세-29세에서 감소한 반면, 30-59세 및 60세 이상에서 증가하여 전년동분기대비 5.1% 증가했다.

 

2020년 2/4분기 인천 인구는 전입인구보다 전출인구가 많아지면서 5,969명 순유출 발생했다.

 

연령대별로는 80세 이상에서는 순유입(44명)이, 그 외 모든 연령대에서는 순유출(-6,013명)이 발생했다.

 

구군별로는 연수구(1,479명), 중구(1,174명) 등은 순유입이, 부평구(-4,268명), 남동구(-1,637명), 계양구(-1,517명) 등은 순유출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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