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부평소방서, 화학사고 대응 소방훈련 실시
황산 누출 사고 발생 상황 가정 진행
기사입력: 2020/08/07 [13:32]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부평소방서가는 지난 6일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는 ㈜비에이치에서 관계자와 합동으로 화학사고 대응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부평소방서, 119특수구조대 특수기동단 등 차량 7대와 소방공무원 및 비에이치 자위소방대 등 인원 24명이 참가하여 화학사고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훈련이 진행됐다.

 

이번 훈련은 황산 누출 사고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출동 중 취급 물질에 대한 정보 공유 및 대응방법 전파, 위험물 사고 유형별 표준대응절차 훈련,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소화 및 중화처리, 자위소방대 초기 대응활동 등으로 이뤄졌다.

 

김인권 현장지휘팀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유해화학물질과 관련한 전반적인 소방 활동을 점검하고 화학사고 대응 능력을 제고하는 계기가 됐다”며 “훈련을 통해 문제점을 검토하고 대응능력을 강화해 선제적 대응태세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 ebreak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부평소방서, 화학사고 대응 소방훈련,황산 누출 사고 발생,위험물 사고 유형별 표준대응절차,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