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 자체작업장 개장.운영
사회봉사 집행률 제고 및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기사입력: 2020/07/09 [17:25]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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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법무부 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가 지난 8일 지역사회 장애인 단체 ‘예진원’과 협력하여 청사안에 사회봉사 명령을 집행하기 위한 자체작업장을 개장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일손 부족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장애인 보호작업장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집행장소를 안정적으로 확보함으로 엄정하고 신속한 사회봉사 집행 여건을 갖추게 되었다.

 

특히, 이곳에서 장애인 재활을 도우면서 발생하는 수익금 전액은 장애인이나 지역사회 소외계층 복지증진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이두관 소장은 “민관이 협업하는 새로운 모델의 의미 있는 작업장을 개설한 만큼, 이곳에서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작업을 통해 재범방지와 사회복귀라는 사회봉사제도 본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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