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부평구, 아동급식 지원 지정음식점 지도.점검 실시
기사입력: 2020/06/26 [15:01]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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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부평구가 29일부터 오는 7월 14일까지 지역 내 아동급식 지원 지정 음식점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아동들에게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제과점과 음식점, 반찬전문점, 지역아동센터 등 128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중점 점검사항은 조리장 및 조리기구 청결관리, 유통기한 경과 제품 조리.판매목적 진열.보관, 영업자, 종업원 건강진단 실시 및 개인위생 관리 등이다.

 

또, 부평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식품접객업소 대상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준수 확인과 홍보 활동도 함께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아동들이 즐겨 먹는 빵, 떡볶이, 김밥 등 조리식품에 대한 안전성 확보를 위해 수거 검사를 병행하고,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부평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아동급식 지원 지정음식점의 전반적인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시킬 것이다”며 “아동들이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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