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부평구시설관리공단, 10월부터‘현금 제로(ZERO) 공영주차장’ 운영
주차 요금 카드 결제만 가능, 카드 결제 불가 시 가상계좌 발급
기사입력: 2020/06/26 [14:46]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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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이 오는 10월 1일부터 공영주차장 주차 요금을 카드로만 결제하는 ‘현금 제로(ZERO) 공영주차장’ 운영을 전면 시행한다.

 

공단은 요금정산 소요시간 단축 등 주차장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현금 제로 공영주차장’을 추진하게 됐으며, 더불어 고객과 주차관리원의 대면 시간을 줄여 코로나 등 감염병 노출을 최소화 한다는 계획이다.

 

전면 시행에 앞서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는 시범운영 기간으로 주차요금 결제 시 고객이 카드로 결제할 수 있게 유도하고, 카드 결제가 불가능한 고객은 현금과 가상계좌로도 납부할 수 있게 안내한다.

 

가상계좌는 주차관리원, 전화(내선1번) 통해 안내받거나 공단 홈페이지 ‘미납요금조회’ 페이지에서 차량번호로 요금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박한섭 공단 이사장은 “현금 제로(ZERO) 공영주차장 추진과 함께 고객 편의성 증진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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