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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안전교육연구소 전선희 강사, 2040차세대 여성리더양성과정 “안전교육부문 강의”실시
기사입력: 2020/06/26 [11:50]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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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안전교육연구소 전선희 강사가 25일 인천시에서 지원하는 ‘살고 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을 선도할 20대~40대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2040 차세대 여성리더 양성과정(제16기) 중 응급 및 심폐소생술등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안전사고 없는 현장체험학습을 위해 전국 초.중.고 학교에 수학여행안전지도사들 파견하며 각 안전분야에 관한 연구 및 응급처치 안전교육을 진행하는 한국안전교육연구소 전선희 강사가 지난 7년간 인천시 교직원 3만명, 초.중.고.대학생 및 교원 필수직무연수와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등의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해왔다.

 

그러한 오랜 경험과 현장안전관리지도 노하우로 6월25일 인천시에서 지원하는 ‘살고 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을 선도할 20대~40대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하는  2040 차세대 여성리더 양성과정(제16기) 중  응급 및 심폐소생술등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여성 리더쉽 역량 개발 프로그램으로, 인하대학교 평생교육원에 위탁해 진행하고 있는 이번 과정의 수강생 직업군은 공무원, 강사, 주부 등 다양하다.

 

원래 모집인원은 100명이었으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50명만 모집하여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전선희 강사는 리더십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각 분야의 여성리더로서 역할을 다하려면 가장 중요한 응급 및 심폐소생술교육은 기본이며 충분한 실습이 병행되는 안전교육은 매년 2만9천여명의 병원 밖 심정지 환자들을 살릴 수 있는 안전지킴이 역할까지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올해도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밝힌 전선희 강사는 대한적십자사 수상인명구조요원을 교육시키는 적십자사 수상안전강사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소방안전관리자, 재난안전지도자, 의료관리자로 평소 각 분야의 안전을 위해 남다른 열의를 갖고  적극적으로 수상안전, 응급안전, 재난안전, 소방안전 교육도 함께 진행하며 인천 지역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렇게 안전을 위한 사명감이 남다른 전선희 강사는 “전국민의 기본적인 안전의식과 안전확보를 위해 주력하겠다”며 안전전문가로서의 빈틈없는 자질향상과 더 나아가 안전사고없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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