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인천삼산서, 개학전 관내 초등학교 20개교 스쿨존 교통 시설 릴레이 점검
기사입력: 2020/05/27 [15:27]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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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삼산경찰서가 27일, 초등학교 순차 등교 개학을 맞아 개학 전 인 지난 24일 오전 10사30분부터 경찰서장을 주축으로 교통안전계, 삼산 녹색어머니회 등 합동으로 관내 초등학교 20개교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 등을 중점으로 대대적인 릴레이 교통안전 진단을 실시했다.

 

이번 스쿨존 릴레이 교통안전점검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신호등, 횡단보도, 교통표지판, 노면표시, 불법 주.정차 등 교통사고와 연관성이 있는 시설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위험요소 등 실시간 의견 수렴, 문제점을 파악  하여 교통안전 대책을 내실 있게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스쿨존 내 주 통학로 부근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운전자들의 시야를 가려 일어날 수 있는 교통사고를 선제적 예방을 위해‘어린이  보호구역 주.정차금지 위반 집중단속(범칙금8만원)’ 현수막을 관내 30곳 지정 및 게첨해 운전자들에게 경각심을 갖게 했고, 등.하교시간대 교통경찰, 지자체, 모범운전자, 녹색어머니회 등과 함께 협업해 스쿨존 어린이 보행 안전지도와 함께 강력계도 및 단속 할 예정이다.

 

삼산경찰서는 "이번에 도로교통법 ‘민식이법’개정 시행됨에 따라 부평구청과 협업해 진산초교 외 3곳 무인단속장비 설치를 점차적으로 확대 및 어린이와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는 스쿨존 노상주차장을 점차 폐지 하는 등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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