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2019년 4/4분기 및 연간 수도권 지역경제동향
기사입력: 2020/02/21 [14:51]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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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경인지방통계청이 2019년 4/4분기 및 연간 수도권 지역경제동향을 발표했다.

 

자료에 따르면 2019년 4/4분기 수도권 광공업생산지수는 의료정밀광학, 자동차, 화학제품 등의 생산은 부진했으나, 전자부품, 기계장비, 의약품 등의 생산이 호조를 보여 전년동분기대비 10.4% 증가헸다.

 

2019년 4/4분기 수도권 건설수주는 29조 2,680억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 24.8% 증가했다.

 

공종별로는 건축수주, 토목수주 모두 증가됐으며 발주자별로는 민간, 공공 발주는 증가, 민자, 국내 외국기관 발주는 감소했다.

 

2019년 4/4분기 수도권 수출은 535억 2백만 달러를 기록했고, 기계장비, 기타 운송장비, 식료품 등에서 호조를 보였으나, 전자부품, 자동차, 화학제품 등에서 부진해 전년동분기대비 15.5% 감소했다.

 

2019년 4/4분기 수도권 수입은 802억 9천 7백만 달러를 기록했고, 자동차, 기타 운송장비, 기타제품 등의 수입은 늘었으나, 석유정제, 기계장비, 전자부품 등의 수입이 줄어 전년동분기대비 8.9% 감소했다.

 

2019년 4/4분기 수도권 취업자수는 건설업 등에서는 감소했으나 사업.개인.공공서비스 및 기타 등에서 늘어 전년동분기대비 2.1% 증가했다.

 

2019년 4/4분기 수도권 실업자수는 60세 이상에서 증가했으나, 15-29세, 30-59세에서 감소해 전년동분기대비 7.6% 감소했다.

2019년 4/4분기 수도권 인구는 전출인구보다 전입인구가 많아 12,235명 순유입을 보였으며 서울, 인천은 전출인구가 많았으나 경기에서 전입인구가 많아 12,235명 순유입을 보였다.

 

2019년 4/4분기 관할 시도 경제동향

 

2019년 4/4분기 서울 광공업생산지수는 기타제품, 인쇄.기록매체, 가죽.신발 등의 생산은 증가했으나 의복.모피, 전기장비, 금속가공 등의 생산이 부진해 전년동분기대비 8.5% 감소했다.

 

2019년 4/4분기 서울 서비스업 생산지수는 협회.단체.수리.기타개인, 교육 등이 감소했으나, 정보통신업, 보건.사회복지업, 금융.보험업 등의 생산 증가로 전년동분기대비 3.3% 증가했다.

 

2019년 4/4분기 서울 소매판매는 전문소매점, 대형마트에서 감소했으나, 면세점, 승용차.연료소매점, 슈퍼마켓.편의점, 백화점 등에서 증가해 전년동분기대비 6.9% 증가했다.

 

2019년 4/4분기 서울 건설수주는 5조 8,730억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 22.0% 증가했다.

 

공종별로는 건축수주 및 토목수주 모두 증가됐으며 발주자별로는 민간, 공공 발주는 증가한 반면, 민자 발주는 감소했다.

 

2019년 4/4분기 서울 수출은 145억 1백만 달러를 기록했고, 기타 운송장비, 의료정밀광학, 기타제품 등의 수출은 증가했으나, 전자부품, 화학제품, 기계장비 등의 수출 부진으로 전년동분기대비 12.2% 감소했다.

 

2019년 4/4분기 서울 수입은 399억 5천 3백만 달러를 기록했고, 자동차, 기타제품, 기타 운송장비 등의 수입은 증가했으나, 석유정제, 화학제품, 의복.모피 등의 수입이 줄어 전년동분기대비 6.1% 감소했다.

 

2019년 4/4분기 서울 소비자물가지수는 통신, 오락·문화, 교육에서 하락했으나, 주택.수도.전기.연료, 음식.숙박, 가정용품.가사서비스 등에서 상승해 전년동분기대비 0.6% 상승했다.

체감물가를 나타내는 생활물가지수는 전년동분기대비 0.8% 상승했다.

 

2019년 4/4분기 서울 소비자 상품물가지수는 농축수산물에서 하락했으나, 전기.수도·가스 등에서 상승해 전년동분기대비 0.4% 상승했다.

 

2019년 4/4분기 서울 소비자 서비스물가지수는 공공서비스에서는 하락했으나, 개인서비스 등에서 상승해 전년동분기대비 0.8% 상승했다.

 

2019년 4/4분기 서울 취업자수는 도소매.음식숙박업에서 고용이 부진했지만, 사업.개인.공공서비스 및 기타, 전기.운수.통신.금융 등에서 증가해 전년동분기대비 1.4% 증가했다.

 

2019년 4/4분기 서울 실업자수는 모든 연령대에서 감소해 전년동분기대비 14.8% 감소했다.

 

2019년 4/4분기 서울 인구는 전입인구보다 전출인구가 많아 13,754명 순유출을 보였고 연령대별로 15세-29세에서는 순유입(7,948명)이 일어났고, 그 외 연령대에서는 모두 순유출(21,702명)을 보였다.

 

구별로는 강동구(9,673명), 성북구(1,063명), 강남구(972명) 등에서는 순유입, 성동구(-2,444명), 노원구(-2,391명), 강서구(-2,271명) 등에서는 순유출을 보였다.


2019년 4/4분기 인천 광공업생산지수는 의약품, 전자부품, 전기.가스 등은 증가했으나, 기계장비, 금속가공, 의료정밀광학 등의 부진으로 전년동분기대비 1.0% 감소했다.

 

2019년 4/4분기 인천 서비스업 생산지수는 도매.소매업, 교육, 운수.창고업 등이 감소했으나 보건.사회복지업, 부동산업, 숙박.음식점업 등의 생산 증가로 전년동분기대비 1.4% 상승했다.

 

2019년 4/4분기 인천 소매판매는 전문소매점, 대형마트에서 감소했으나, 면세점, 승용차.연료소매점, 슈퍼마켓.편의점에서 증가해 전년동분기대비 0.2% 증가했다.

 

2019년 4/4분기 인천 건설수주는 8조 4,520억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 141.0% 증가

 

공종별로는 건축수주 및 토목수주 모두 증가했으며 발주자별로는 공공, 민간 발주는 증가했으나, 국내 외국기관, 민자 발주는 없었다.

 

2019년 4/4분기 인천 수출은 98억 4천 5백만 달러를 기록했고, 전자부품, 전기장비, 식료품 등에서 수출 호조를 보였으나, 1차금속, 화학제품, 석유정제 등의 부진으로 전년동분기대비 7.2% 감소했다.

 

2019년 4/4분기 인천 수입은 104억 6천 1백만 달러를 기록했고, 화학제품, 의료정밀광학, 전기장비 등의 수입은 증가했으나, 석유정제, 1차 금속, 전자부품 등의 수입이 줄어 전년동분기대비 15.6% 감소했다.

 

2019년 4/4분기 인천 소비자물가지수는 교육, 통신, 교통 등에서 하락했으나 주택.수도.전기.연료, 보건, 음식.숙박 등에서 상승해 전년동분기대비 0.2% 상승했다.

 

체감물가를 나타내는 생활물가지수는 전년동분기대비 0.2% 상승했다.

 

2019년 4/4분기 인천 소비자 상품물가지수는 전기.수도.가스 등에서 상승했으나 농축수산물에서 하락해 전년동분기대비 0.1% 하락했다.

 

2019년 4/4분기 인천 소비자 서비스물가지수는 공공서비스에서는 하락했으나 개인서비스, 집세에서 상승해 전년동분기대비 0.5% 상승했다.

 

2019년 4/4분기 인천 취업자수는 도소매.음식숙박업, 전기.운수.통신.금융 등의 고용 호조로 전년동분기대비 0.1% 증가했다.

 

2019년 4/4분기 인천 실업자수는 15-29세, 30-59세에서 증가해 전년동분기대비 2.9% 증가했다.

 

2019년 4/4분기 인천 인구는 전입인구보다 전출인구가 많아 592명 순유출을 보였다.

 

연령대별로는 15-24세(736명), 75세 이상(203명)에서는 순유입(939명), 그 외 모든 연령대에서 순유출(1,531명)을보였다.

 

구군별로는 연수구(3,986명), 중구(3,049명), 서구(962명) 등은 순유입, 부평구(-3,349명), 미추홀구(-2,092명), 계양구(-1,960명) 등은 순유출을 보였다.

 

2019년 4/4분기 경기 광공업생산지수는 의료정밀광학, 자동차, 화학제품 등의 생산은 부진했으나, 기계장비, 전자부품, 식료품 등의 생산이 호조를 보여 전년동분기대비 13.9% 증가했다.

 

2019년 4/4분기 경기 서비스업 생산지수는 도매.소매업, 협회.단체.수리.기타개인에서 감소했으나, 보건·사회복지업, 정보통신업, 부동산업 등의 생산 증가로 전년동분기대비 2.6% 증가했다.

 

2019년 4/4분기 경기 소매판매는 전문소매점, 백화점에서 감소했으나, 승용차.연료소매점, 슈퍼마켓.편의점, 대형마트에서 증가해 전년동분기대비 1.4% 증가했다.

 

2019년 4/4분기 경기 건설수주는 14조 9,430억원으로, 전년동분기대비 1.3% 감소했다.

 

공종별로는 토목수주는 증가한 반면, 건축수주는 감소발주자별로는 공공발주는 증가한 반면,  민간, 국내 외국기관, 민자발주는 감소했다.

 

2019년 4/4분기 경기 수출은 291억 5천 7백만 달러를 기록했고, 기계장비, 식료품, 의복.모피 등이 호조를 보였으나, 전자부품, 자동차, 의료정밀광학 등에서 부진해 전년동분기대비 19.5% 감소했다.

 

2019년 4/4분기 경기 수입은 298억 8천 3백만달러를 기록했고, 식료품, 기타 운송장비 등의 수입은 증가했으나, 기계장비, 전자부품, 석유정제 등의 수입이 감소해 전년동분기대비 9.9% 감소했다.

 

2019년 4/4분기 경기 소비자물가지수는 식료품.비주류음료, 통신 등에서 하락했으나 주택.수도.전기.연료, 음식.숙박, 기타 상품.서비스 등에서 상승해 전년동분기대비 0.4% 상승했다.

체감물가를 나타내는 생활물가지수는 전년동분기대비 0.4% 상승했다.
 
2019년 4/4분기 경기 소비자 상품물가지수는 전기.수도.가스, 공업제품에서 상승했으나 농축수산물에서 하락해 전년동분기대비 0.2% 하락했다.

 

2019년 4/4분기 경기 소비자 서비스물가지수는 개인서비스가 상승해 전년동분기대비 0.8% 상승했다.

 

2019년 4/4분기 경기 취업자수는 사업.개인.공공서비스 및 기타,  도소매.음식숙박업 등의 고용호조로 전년동분기대비 3.1% 증가했다.
 
2019년 4/4분기 경기 실업자수는 60세 이상에서 증가했으나, 15-29세, 30-59세에서는 감소해 전년동분기대비 4.0% 감소했다.

 

2019년 4/4분기 경기 인구는 전출인구보다 전입인구가 많아 26,581명 순유입을 보였다.

 

연령대별로는 15-19세를 제외한 전연령대에서 순유입이 일어났으며, 30대(8,272명)에서 유입이 가장 많았다.

 

시군별로는 화성시(10,990명), 고양시(6,774명), 평택시(5,137명) 등에서 순유입, 안산시(-4,077명), 안양시(-3,799명), 부천시(-3,497명) 등에서 순유출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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