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계양소방서, 어린이 소방서 견학 신청 접수 및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홍보
기사입력: 2020/02/13 [15:10]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 인천 박상도 기자) 계양소방서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소방서 견학 및 119소방안전체험교육’ 신을 접수를 받고 있다.

 

2020년 어린이 소방서 견학 및 119소방안전체험교육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혹서기 제외 매주 화요일 오전 계양소방서 주차장에서 운영되며, 주요 내용으로는 어린이 방화복 및 헬멧 착용, 지진 및 화재 발생 시 대처방법, 119신고 및 대피방법, 소화기 사용법 등을 체험하며 소방차에 대한 설명을 듣고 기념사진을 찍으며 마치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

 

신청은 포털사이트에서 “인천 온라인통합예약” 검색하여 상단에 위치한 “인천광역시 온라인통합예약” 사이트에 접속한 후 검색창에서 “계양소방서 견학” 검색하여 나오는 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인천시 홈페이지 회원가입을 하고 로그인을 해야 하며 희망하는 날로부터 30일 전부터 신청이 가능하다.

 

그밖에 어린이 소방서 견학 및 119소방안전체험교육 관련 문의사항은 계양소방서 예방안전과 안전문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계양소방서 김향정 안전문화팀장은 “올해 운영하는 소방서 견학 및 119소방안전체험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 안전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또한 평소 소방관과 소방차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     © 박상도 기자

또한, 계양소방서는 다양한 재난상황에서 신속한 대응 하기 위해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운영을 홍보한다.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는 국민의 다양한 수단에 의한 신고권을 보장하는 차원에서 영상, 문자(SMS, MMS), 앱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119에 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다매체 신고서비스 중 영상 신고는 외국인이나 청각장애인 등 의사소통이 어렵거나 음성통화가 곤란한 경우에도 긴급 상황을 전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문자신고는 119로 문자를 입력하고 전송하면 신고가 접수된다. 사진과 동영상도 첨부할 수 있다.

 

또, 앱 신고 방식은 터치 방식으로 가능하며 고립 등 재난의 위치를 알리지 못하는 상황에 처한 경우 자신의 위치정보를 119상황실로 전송할 수 있다

 

계양소방서 관계자는“119다매체 신고서비스는 기존의 전화 방식 신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유용하다”며 “119다매체 신고서비스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 ebreak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계양소방서,어린이 소방서 견학, 119소방안전체험교육,119다매체 신고서비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