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인천해경서, 바지선 작업 중 추락 응급환자 긴급 이송
기사입력: 2020/02/13 [14:31]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인천 송도 LNG 기지 준설토 투기장 바지선에서 작업 중 추락한 응급환자를 긴급 이송했다.

 

인천해양경찰서는 지난 12일 오후 8시 20분께 인천 송도 LNG 기지 북방 0.5해리 해상에서 바지선 A호에서 작업 중 B모씨가 2.5m 높이에서 떨어져 있는 것을 인근 작업자가 발견하고 119를 경유해 인천해양경찰서 상황실에 신고 접수되었다고 밝혔다.

 

인천해양경찰서는 해양경찰구조대와 신항만파출소 순찰팀을 현장에 긴급 출동시켜 추락자의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 등 환자 상태 확인 결과 경추부상 환자로 추정돼 응급처치 후 오후 10시 11분경 119구급대에 인계했고, 현재 환자는 인천 소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인천해양경찰서는 주변 CCTV 설치 유무 확인 및 목격자 진술을 확보 중으로 정확한 추락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 ebreak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천해양경찰서,인천해경서, 바지선 추락 응급환자,인천 송도 LNG 기지,해양경찰구조대,신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