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부천시, 13일 0시 기준 코로나19 관리대상 300명 감시 해제
기사입력: 2020/02/13 [14:28]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부천시가 13일 0시 기준으로 자가격리, 능동감시 대상자 등 300명을 감시에서 해제하고 59명을 관리 중이다.

 

특히, 부천시에 거주하는 2명의 확진환자(12번, 14번 환자)와 접촉한 157명 중 133명이 감시해제 됐으며 남은 접촉자 24명의 건강상태도 철저히 관리하고 있어 이상이 없는 한 오는 17일 0시 기준으로 모두 해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천시는 전담공무원을 지정해 자가격리 대상자를 1:1 밀착 모니터링 하고 있다.

 

매일 3회 이상 전화로 감염 증상 유무를 확인하고 개별 생활 필수품과 간식 등을 제공해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또한, 홈페이지, 페이스북 등 공식 채널을 통해 부천시 감염.관리 현황을 알려 시민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취약계층.다중이용시설, 대중교통 등의 방역소독을 강화하고 있다.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제TF팀을 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도 추진하고 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부천시는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감염증 확산 방지와 조기 종식을 위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철저히 대응할 것이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개인위생수칙을 잘 지키며 일상으로 복귀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ebreak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부천시,장덕천 부천시장, 코로나19 확진환자, 자가격리, 능동감시 대상자,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