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인천세관, 2019년도 연간 인천지역 소재 업체 수출입동향
수출 380억불 수입 421억불, 무역액 801억불 전년동기대비 7.4% 감소
기사입력: 2020/02/07 [15:55]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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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수출입 실적(월별)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세관은 2019년 인천지역에 소재한 업체의 수출입 동향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인천 수출입 동향을 살펴보면, 2019년 1월~12월 인천지역 소재 업체(이하 ‘인천’) 수출액은 전년대비 6.9% 감소한 380억불, 수입액은 7.9% 감소한 421억불로, 총 무역액은 7.4% 감소한 801억불을 기록했다.

 

또한, 전국에서 인천의 무역 비중은 전체 교역액의 7.7%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의 2019년 수출액은 전년동기대비 6.9% 감소한 380억불로 전국 수출액의 7.0%를 차지했으며 품목별로는 전기.전자(비중 23%, 전년대비 5.3%↓), 자동차 및 부품(비중 16.2%, 전년대비 5.0%↓), 철강제품(비중 15.6%, 전년대비 11.6%↓)의 수출 감소로 나타났다.

 

국가별 수출액은 중국 (90억불) > 미국 (71억불) > EU (39억불) > 일본 (22억불) 순으로 나타났다.

 

품목별 수출액은 전기.전자 (89억불) > 자동차 및 부품(62억불)  > 기계류 및 정밀기기 (60억불) > 철강 (59억불) > 화공품(50억불) 순이었다.

 

인천의 2019년 수입액은 전년동기대비 7.9% 감소한 421억불로 전국 수입액의 8.4%를 차지했으며 연료(원유, 석탄, 가스, 석유제품 등)(비중 34%), 기계 및 정밀기기(비중 6.5%)의 수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별 수입실적은 중국 (68억불) > 중동 (58억불) > 일본 (38억불)   > 미국 (35억불) > 호주 (35억불) > 대만 (27억불)순으로 나타났다.

 

품목은 연료 (141억불)  > 전기.전자 (97억불) > 광물 (36억불) > 기계류(27억불) > 화공품(18억불)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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