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더불어민주당 부평갑 이성만 예비후보, 제21대 총선 출마 선언
“다시 번영하는 부평. 새로운 부평의 시작” 슬로건 삼아
기사입력: 2019/12/30 [17:19]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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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단 부평갑 이성만 예비후보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더불어민주당 부평갑 이성만 예비후보가  30일 오전 11시 부평구청 브리핑룸에서 제21대 국희의원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성만 예비후보는 문재인정부의 사람이 먼저인 세상, 차별받지 않는 세상, 존엄성이 실현되는 세상을 모토로 하면서 “다시 번영하는 부평. 새로운 부평의 시작”을 슬로건으로 삼았다.

 

이와 함께 부평의 미래에 대해 GTX-B노선의 조기 착공과 부평역 지하상가 연결. 부평역 주변 상업용지 개발,전통시장의 현대화.임기 내 부평 미군기지의 쾌적한 상태로의 반환을 제시했다.

 

또한, 제3보급단 이전시 주변지역 개발전략 마련과 경인전철 노선 구간의 덮개공원 조성 등을 공약했다.

 

이를 실현할 수 있도록 국토기본계획 내에 수출주도경제에 걸맞는 수도권 서부개발 전략을 마련할 것을 함께 약속했으며 이와 함께, 구민과 함께 국민 모두가 존엄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기본소득 정책을 도입할 것을 약속하며 소득주도 성장을 완성해 나갈 것을 주장했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 자리에는 부평구 갑을 지역으로 둔 시의원 신은호, 이용선, 조성혜와 구의원 안애경, 공현택, 정고만, 유경희, 마경남 등이 함께하는 등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성만 예비후보는 도시계획과 부동산학을 대학 등에서 강의했고 더불어민주당 내 정책부위원장 및 시당 정책위원장 등을 거치며 정책통으로 확고한 영역을 구축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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