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환경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팝페라와 비트박스의 콜라보 선보인다.
기사입력: 2019/11/29 [13:08]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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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이 12월 기획공연 ‘컨템포디보 팝페라 SHOW’를 오는 12월 14일 오후 4시 싸리재홀 무대에 올린다.

 

컨템포디보는 구현모, 이병일, 박인환, 임성주, 소정섭 등 개성 있는 목소리를 가진 성악가 5명으로 구성된 팝페라 그룹이다.

 

이번 무대는 나훈아의 ‘사랑’, Queen의 ‘Love of My Life’ 등 남녀노소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레퍼토리로 꾸며져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비트박스 챔피언 ‘마이티’와 함께 ‘라이온킹’과 ‘타이타닉’ 주제곡을 함께 노래하는 등 색깔이 전혀 다른 장르 간 콜라보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새롭고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이계영 관장은 “하얀 첫눈처럼 설레임과 함께 찾아온 특별한 무대를 통해 가족 간 감동과 행복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고 관람료는 학생은 무료이고 일반은 6,000원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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