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부평.삼산서 선진교통문화 조성 합동 캠페인 실시
기사입력: 2019/10/29 [15:49]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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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부평경찰서 경비교통과는 지난 28일 ‘사람이 보이면 일담 멈춤!’슬로건을 가지고 차량보다 보행자가 먼저라는 인식 확산 및 선진교통문화 조성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부평서와 삼산서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녹색어머니와 모범운전자회가 참여해 선진교통문화 정착에 동참해 주었다.

 

부평경찰서 교통안전계 조민희 경사는“교통사고 예방은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가 기본적인 교통법규 준수부터 시작임을 알고 지켜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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