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인천세관, 올해 3분기 인천지역 소재 업체 수출입동향
수출 282억불 수입 316억불, 무역액 598억불로 전년동기대비 5.7%감소
기사입력: 2019/10/25 [15:54]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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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세관이 2019년 3분기(누적) 인천지역 소재 업체의 수출입 동향‘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인천 수출입 동향을 살펴보면, 2019년 3분기(누적) 인천지역 소재 업체(이하 ‘인천’) 수출은 전년대비 6.5% 감소한 282억불, 수입은 5.0% 감소한 316억불로, 총 무역액은 5.7% 감소한 598억불을 기록했다.

 

또한, 전국에서 인천의 무역 비중은 전체 교역액의 7.6%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의 2019년 3분기(누계) 수출실적은282억불로 전국 수출의 6.9%를 차지하였고, 전년동기대비 6.5% 감소했다.

 

국가별 수출액은 중국 (66억불) > 미국 (53억불) > EU (30억불) > 일본 (17억불) 순으로 나타났다.

 

품목별 수출액은 전기.전자(63억불, 비중 22%) > 기계류 (46억불, 비중 16%) > 철강 (45억불, 비중 16%)> 수송장비(자동차 및 부품) (45억불, 비중 16%)  > 화공품(38억불, 비중 13%) 순이었다.
  
인천의 2019년 3분기(누계) 수입액은 316억불로, 전국 수입액의 8.4%비중을 차지했으며 수입은 전년동기대비 5.0% 감소했다.

 

국가별 수입실적은 중국 (54억불) > 중동 (48억불) > 일본 (29억불)  > 호주 (26억불) > 미국 (23억불) > 대만 (18억불)순으로 나타났다.

 

품목은 연료 (107억불, 비중34%)  > 전기․전자 (73억불, 비중 23%) > 광물 (26억불, 비중 8%) > 기계류(20억불, 비중 6%)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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