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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해양체육단 최초 핀수영부 이관호 수경 1등급체육훈장 청룡장 수상
핀수영부 정상엽 감독 체육발전 기여 백마장 수여
기사입력: 2019/10/15 [16:16]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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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경찰 해양체육단 최초 1등급체육훈장 청룡장을 수여받은 핀수영부 이관호 수경과 4등급 체육훈장 백마장을 수여받은 핀수영부 정상엽 감독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소속 해양체육단 핀수영부  이관호 수경과 정상엽 감독이 15일,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개최된 “2019년 체육발전 유공자 훈포장 전수식”에서 각각 청룡장과 백마장을 수여 받았다.

 

이관호 수경은 2년마다 개최하는 세계 핀수영선수권대회(18.19.20회)에서 3연속 금메달을 획득했고, 세계신기록(잠영 100m / 31“24) 외에도 아시아신기록 2개(표면 100m 43“68, 잠영 50m 13“85)를 보유하고 있는 총망 받는 선수로 이번에 청룡장을 받았다.

 

정상엽 핀수영 감독은 1987년부터 수영지도자로 근무를 시작해 32년간 인천체육 발전에 크게 이바지 했고, 현 해양경찰 해양체육단의 핀수영 지도자로 근무하는 등 체육발전에 기여한 공이 커 백마장을 수여 받게 됐다.

 

체육훈장은 청룡장, 맹호장, 거상장, 백마장, 기란장 등 5개의 등급으로 청룡장은 1등급 체육훈장으로 세계체육대회에서 메달을 받아 1,500점 이상 쌓은 선수나 감독 등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수여받은 주요 인물로는 거스 히딩크(축구), 장미란(역도), 이봉주(육상), 박세리(골프) 등이 있으며, 핀수영 분야에서는 최초로 받는 훈장이다.

 

또, 백마장은 4등급 체육훈장으로 세계체육대회에서 메달을 받아 300점 이상 쌓은 선수나 감독 등에게 주어지는 훈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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