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부평소방서, 포스코건설 공동 화재예방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기사입력: 2019/09/26 [14:44]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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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부평소방서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화재에 취약한 계층을 대상으로 포스코건설(우림복지재단)이 공동 주관으로 다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개선사업에서는 부평구 관내 화재에 취약하고 주거환경이 노후된 대상 19가구를 선정해 안전 환경을 조성하고 기초소방시설 설치를 통해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소방서, 포스코건설, 우림복지재단 등 관계자 15명이 참여해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 및 소화기 비치, 배전반 교체, 전기 및 전등 교체, 휠체어 통행을 위한 경사로 설치 등 전반적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추진했다.
 
오원신 부평소방서장은 “취약계층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활동을 통해 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고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화재예방을 위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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