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부평구, 기후변화 특별 프로그램 운영
미니정원 만들기, 바람떡 만들기, 푸드아트 테라피 등 진행
기사입력: 2019/08/07 [11:30]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부평굴포누리 기후변변화체험관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부평구는 8일 부터 14일까지 총 3회에 거쳐 부평굴포누리 기후변화체험관에서 관내 초등학생과 가족 50여 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기후변화와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속가능한 녹색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교육은  8일 친환경 가족‘미니정원’ 만들기, 13일 기후변화와 먹거리 ‘바람떡 만들기', 14일 과일이 달라졌어요 ‘푸드아트 테라피’ 로 총 3회 진행된다.

 

친환경 가족 ‘미니정원’ 만들기에서는 가족들이 협심해서 꽃, 나뭇가지, 돌 등을 이용해 정원을 꾸며보는 시간을 갖는다.

 

기후변화와 먹거리 ‘바람떡 만들기’에서는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이해하고 기후변화에 따른 먹거리 변화를 알아보며, 친환경 식재료를 이용해서 바람떡 만들기 활동을 한다.

 

과일이 달라졌어요 ‘푸드아트 테라피’는 기후변화로 인해 주목받고 있는 과일들에 대해 알아보고 나의 생각와 감정을 과일로 표현하고 맛보는 체험으로 구성돼있다.

 

부평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올바른 환경의식을 가지고 일상생활에서 녹색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체험관에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고”고 말했다.

 

한편, 부평 굴포누리 기후변화체험관은 지구온난화 현상과 각종 환경문제를 전문 전시해설과 체험시설을 통해 즐겁게 배울 수 있는 환경체험공간으로서 굴포천과 연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기후변화체험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ebreak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부평구,부평 굴포누리 기후변화체험관, 기후변화 특별 프로그램,지구온난화,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