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인천세관, 올해 상반기 인천지역 소재 업체 수출입동향
수출 191억불, 수입 218억불 무역액 409억불로 전년동기대비 2.2%감소
기사입력: 2019/07/26 [12:01]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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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세관은 관세청 무역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2019년 상반기 인천지역 소재 업체의 수출입 동향’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2019년 상반기(1~6월) 인천지역 소재 업체(이하 ‘인천’)를 통한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4.5% 감소한 191억불, 수입은 0.3% 감소한 218억불로, 총 무역액은 2.2% 감소한 409억불을 기록했다.

 

또한, 전국에서 인천의 무역 비중은 전체 교역액의 7.8%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 2019년 상반기 수출실적은 191억불로 전국 수출의 7.0%를 차지했고, 전년동기대비 4.5% 감소했다.

 

국가별 수출액은 중국 (44억불) > 미국 (37억불) > EU (21억불) > 일본 (12억불) 순으로 나타났다.

 

품목별 수출액은 전기.전자 (40억불, 비중 21%) > 수송장비(자동차 및 부품) (33억불, 비중 17%) > 기계류 (31억불, 비중 17%) > 철강 (31억불, 비중 16%) > 화공품(26억불, 비중 14%) 순이었다.

 

인천 2019년 상반기 수입액은 218억불로, 전국 수입액의 8.6%비중을 차지했고 수입은 전년동기대비 0.3% 감소했다.

 

국가별 수입실적은 중국 (38억불) > 중동 (37억불) > 일본 (21억불) > 미국 (17억불) > 호주 (16억불) > EU (10억불) 순으로 나타났다.

 

품목은 연료 (76억불, 비중35%)  > 전기.전자 (48억불, 비중 22%) > 광물 (18억불, 비중 8%) > 기계류(14억불, 비중 6%)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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