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환경
인천시교육청, 25개 학교 대상 건강증진사업 진행
개인맞춤형 과정으로 10월까지 지속.운영
기사입력: 2019/07/23 [14:59]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인천근로자건강센터와 협약해 ‘학교급식종사자 근골격계질환 예방 건강증진사업’을 실시한다.

 

사업은 최근 3년 이내 근골격계 질환 발생학교 및 희망하는 학교 25교/급식종사자 135명을 대상으로 하며 근골격계질환 예방 교육은 물론 근력강화운동, 커플 스트레칭 등 급식종사자를 위한 개인맞춤형 과정으로 10월까지 지속.운영한다.

 

또한, 가천대 길병원 산업보건의사와 교육청의 담당자가 직접 학교급식소를 방문하여 작업환경 점검 및 급식종사자 개별 상담을 실시하여 학교급식소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개선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는 40~50대 중장년층 여성이 대부분인 급식종사자들의 반복적 작업인 식자재운반, 조리, 배식, 세척 등 근골격계 부담이 우려되는 근무환경을 고려한 조치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에 실시하는 󰡔급식종사자 근골격계질환 예방 건강증진사업󰡕을 통해 익힌 생활 스트레칭 및 운동법이 학교급식소 작업현장에도 적용되어 건강하고 행복한 급식소를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ebreak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천시교육청,급식종사자 건강증진사업,근골격계질환 예방,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