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바른미래당 인천시당, 24일, 스마트워터시티 조성 긴급토론회 개최
수돗물 내 소독부산물 인식가능하고 안정적으로 저감할 수 있는 대안 모색
기사입력: 2019/07/23 [14:35]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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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김동철 국회의원과 바른미래당 인천광역시당(위원장 문병호) 주관, 바른미래당 주최로 24일 오후2시 인천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인천 ‘스마트워터시티’ 조성을 위한 긴급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7월 7일 인천 서구의 3개 학교 수돗물에서 발암물질인 총트리할로메탄(THMs)가 기준치 이상 검출됐으나, 정확한 원인 규명이나 대안 없이 저수조 청소만으로 안일하게 대처하는 환경부와 인천시에 경종을 울리고, 수돗물 내 소독부산물을 ‘인식가능하고 안정적으로 저감할 수 있는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긴급하게 토론회를 개최하게 됐다.

 

이번 토론회에서 김성한 수자원공사 기술위원이 “이제 ‘스마트 물 관리’는 시대적 요구이다”라는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며, 토론회 좌장은 장석환 한국스마트워터그리드학회 부회장 (대진대학교 건설시스템공학부 교수)이 맡아 진행할 예정이다.

 

토론자로는 인천시에서는 시현정 스마트도시담당관, 인천시의회로는 제6대 7대 시의원을 역임한 이한구 전, 인천시의원, 시민사회에서는 김송원 인천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사무처장, 주민대표는 김수진 서구 당하KCC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김요한 영종국제도시총연합회 자문위원(인천IFEZ총연합회 사무총장)과 천승현 바른미래당 인천시당 정책실장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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