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환경
인천시교육청,학업중단 예방 및 대안교육 방안 강구
기사입력: 2019/06/12 [14:05]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10일과 11일 이틀간 학업중단 예방교육과 대안교육에 관심이 있는 교장, 교감, 교육전문직원 약 40명을 대상으로 학업중단예방 및 대안교육 정책탐방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는 인천과 서울, 경기 일원에 있는 학업중단예방교육과 대안교육 기관을 직접 방문해 부적응 학생을 도울 해법을 찾고자 실시됐다.

 

연수생들은 학업중단예방교육 및 대안교육의 철학을 몸소 느낄 수 있도록 학교안팎의 관련 기관과 문화예술 접목 교육활동을 탐방했으며 일반학교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깊이 고민할 수 있는 강의와 토론도 함께 이뤄졌다.

 

참여한 학교 관리자들은 학업중단예방교육과 대안교육을 보다 폭넓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교육현장 적용점을 찾아 나가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워크숍을 총괄·기획한 최은미 장학관은 “기관 방문 및 강의.토론 활동에 진지하게 참여하고 학교 교육활동에 반영할 사항을 찾는 관리자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교육청에서도 학업중단예방 및 대안교육 효과성 검증 등 다양한 정책 방안을 모색해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다가오는 7월에 학업중단숙려제 업무담당자 42명을 대상으로 2기 정책탐방 워크숍을 실시해 교원의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 ebreak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천시교육청,학업중단숙려제,학업중단예방교육,대안교육,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