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크락퀸’ 걸밴드 피싱걸스, 7월 6일 홍대 롤링홀서 첫 단독 콘서트 개최
기사입력: 2019/06/03 [13:48]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동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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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펑크락퀸’ 걸밴드 피싱걸스, 7월 6일 홍대 롤링홀서 첫 단독 콘서트 개최 <사진출처=부밍엔터테인먼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박동제 기자= ‘펑크락퀸’ 걸밴드 피싱걸스가 오는 7월 6일 홍대 롤링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피싱걸스의 콘서트는 지난 2013년 이후 데뷔 6년 만에 개최되는 첫 단독 콘서트로, 밴드씬의 성지 롤링홀에서 개최한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

 

또 단독 콘서트를 통해 피싱걸스가 추구하는 음악적 성향과 라이브 공연의 장점을 여실히 드러낼 계획이어서 더욱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피싱걸스의 비엔나핑거는 “데뷔 6년만의 첫 정규앨범 그리고 첫 단독콘서트여서 알찬 공연 구성을 통해서 우리 피싱걸스의 단공을 기다렸던 팬 분들에게 즐거움을 선물해드리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피싱걸스는 펑크를 기반으로 음악을 하는 여성 3인조 걸밴드로, 지난 3월말 발매한 정규 1집이 음반 판매량 12위까지 올라가는 기염을 토한 바 있다.


dj32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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