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중부소방서, 상반기 소방전술 훈련 평가 ‘구슬땀’
기사입력: 2019/06/03 [14:36]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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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중부소방서는 소방활동에 필요한 개인별 기술능력 향상을 위한 2019년 상반기 소방공무원 전술훈련평가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번 훈련은 119안전센터, 구조대, 구급대, 소방정대 등 외근 소방공무원 2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3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각 119안전센터 차고지에서 진행된다.
 
이번 평가는 교육훈련성적 평정규정에 따라 화재진압 및 구조대원은 공기호흡기 장착,로프매듭법, 구급대원은 심폐소생술 및 심실제세동기, 영아기도폐쇄처치 및 심폐소생술을 평가한다.
 
평가를 진행하는 훈련평가팀 담당은 “소방전술은 평상시 익히고 연마해야 실전에 강한 소방관이 될 수 있다”며 “주기적인 전술훈련평가로 소방전술의 지속적 연마, 현장활동 중 기본이 되는 전술의 숙달, 업무분야별 전문성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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