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환경
인천시교육청 교원돋움터, ‘교원존중 문화조성 사업’실시
교형 교원존중 프로젝트 30교, 사제동행 동아리 120팀 지원
기사입력: 2019/05/10 [15:03]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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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시교육청 교원치유지원센터(이하 교원돋움터)는 관내 초, 중, 고, 각종,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교원존중 문화조성 사업을 진행 중이다.

 

교원존중 사업은 학교형으로 진행되는 교원존중 프로젝트 운영교와 동아리형태에 지원되는 사제동행 동아리로 구분되어 운영하고 있다.

 

인천시교육청은 동암초교 외 29교에 각 300만원씩 예산을 지원하고, 강화중학교 외 81개교에 100만원 내외 120개 동아리에게 총1억2천7백여만원의 학교운영비를 지원, 맞춤형 학교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 중이다.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일 동암초에서는 교장, 교감을 비롯한 교원들이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떡을 나누어 주는 아침맞이 행사를 가졌다.

 

또한, 8일과 9일에는 남인천여자중학교에서 커피 콘서트와 학부모가 함께하는 아침 인사를 진행해 학생의 등교를 응원하는 학부모의 마음을 전하는 기회를 가졌다.   

 

민주시민교육과 최형목 과장은 “앞으로도 교권을 바로 세우고, 떨어진 교원의 사기 진작을 통해 교육의 주체인 학생, 학부모, 교사 모두가 행복한 인천교육을 위해 모두 노력해달라”는 당부와 함께 “이런 행복에너지가 전파되어 학교현장의 변화를 이끌어 주길 바란다”는 희망의 말을 전했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에서는 교원을 존중해 즐겁게 가르치고 학생의 학습권과 함께 행복 교육의 실현을 위해 기본 조건이 되는 교원존중 사업 진행을 위해 각 학교(112개교)가 학교 맞춤형 계획으로 사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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