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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세림병원 김정순 구매과장 ‘근로자의 날’ 대통령 표창 영예
여성근로자 인권성장 기여 및 모성보호 운동 앞장
기사입력: 2019/05/08 [14:46]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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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자의 날'을 맞이해 여성근로자 인권성장 등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부평세림병원 김정순 구매과장.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부평세림병원 김정순 구매과장이 ‘2019년 근로자의 날’ 유공자 포상에서 대통령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근로자의 날 유공 정부포상’은 현장에서 성실하고 창의적으로 일하면서 노동시장 격차해소, 장시간 근로개선, 원.하청 상생협력 등을 통해 노동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노동자에게 수여하고 있다.

 

대통령 표창을 받은 김정순 구매과장은 부평세림병원에 36년간 장기근속하며  여성근로자 인권성장에 크게 기여, 모성보호 운동에 앞장서며 발전적인 구조문화 구축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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