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예닮직업재활시설,한국지엠한마음재단.GMTCK 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 봉사정신 실천
50개 케익 정성껏 만들어 지역아동센터 및 장애인시설 10개 기관 전달
기사입력: 2019/04/19 [15:34]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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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예닮직업재활시설(원장 장희원)에서는 장애인의날 주간을 맞아 지난 18일,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이사장 카허카젬)과 GMTCK(한국지엠 연구법인 지엠테크니컬센터코리아 사장 로베르토 렘펠) 신입직원 100명과 임원 20명이 참여한 “Love 쉐보레 1일 파티쉐” 행사를 통해 지역 공동체의식 함양과 나눔과 봉사정신 실천을 위해 자원봉사활동을 함께 실시했다

 

이번 GMTCK 신입사원 자원봉사활동은 지역사회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 아동들과 장애인들을 위해 예닮베이커리의 전문 파티쉐 지도를 받으며 신입사원 2인 1조로 구성해 50개의 케익을 정성껏 만들어 지역아동센터 및 장애인시설 10개 기관에 케익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를 진행한 예닮직업재활시설 장희원 원장은 “우리 시설은 작년에 개관하여 처음으로 기업과 케익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지역의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늘 수고하는 한국지엠한마음재단과 함께한 신입사원 이번 자원봉사활동은 비장애인들에게 중증장애인 생산품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행사에 참여한 임원진 및 사원들은 장애인주간을 맞이하여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나눔을 실천한 귀한 기회가 된 것 같다”며 ”추후에도 건전한 기업의 봉사정신을 도와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로 지역 복지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강화도 강화읍에 위치한 예닮직업재활시설은 중증장애인들의 일자리와 자립을 위해 베이커리(빵, 쿠키, 케익류)를 기업과 단체에 생산 납품하고 단체 제빵체험활동도 진행한다.

 

또한, 3층에는 넓은 예닮카페도 운영하며 단체대관도 하고 있다.

 

중증장애인 생산품인 베이커리 구입과 후원 및 자원봉사는 지역 주민, 단체, 기업 등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예닮직업재활시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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