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올해 1분기 인천지역 소재 업체 전년동분기 대비 수출 감소 수입 증가
수출 95억불, 수입 111억불로 무역액 0.5% 증가 206억불 기록
기사입력: 2019/04/17 [17:22]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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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세관은 관세청 무역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2019년 1분기 인천지역 소재 업체의 수출입 동향’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자료에 따르면 2019년 1분기(1~3월) 인천지역 소재 업체(이하 ‘인천’)를 통한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0.1% 감소한 95억불, 수입은 1.0% 증가한 111억불로, 총 무역액은 0.5% 증가한 206억불을 기록했다.

 

또한, 전국에서 인천의 무역 비중은 전체 교역액의 8.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의 2019년 1분기 수출실적은 95억불로 전국 수출의 7.2%를 차지했고, 전년동기대비 0.1% 감소했다.

 

국가별 수출액은 중국 (24억불) > 아세안 (18억불) > 미국 (17.7억불) > EU (11억불) > 일본 (5억불) 순으로 나타났다.

 

품목별 수출액은 전기.전자 (21억불, 비중 22%) > 자동차 및 부품 (16억불, 비중 18%) > 기계류 (15.7억불, 비중 17%) > 철강 (14억불, 비중 15%) > 화공품(13억불, 비중 14%) 순이었다.

인천의 2019년 1분기 수입액은 111억불로, 전국 수입액의 9.0%비중을 차지했고 인천의 수입은 전년동기대비 1.0% 상승했다.

 

국가별 수입실적은 중동 (22억불) > 중국 (18억불) > 아세안 (15억불) > 일본 (11억불) > 호주 (8억불) > 미국 (7억불) 순으로 나타났다.

 

품목은 연료 (42억불, 비중37%)  > 전기․전자 (24억불, 비중 22%) > 광물 (8억불, 비중 8%) > 기계류(7억불, 비중 7%)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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