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부평구, 올해 첫 노사민정협의회 정례회의 개최
일자리 주요 사업과 협의회 활성화 방안 등
기사입력: 2019/03/14 [15:07]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부평구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차준택 부평구청장)는 14일, 정세국 인천대학교 현장실습지원센터 교수, 박명숙 인천 여성노동자 회장, 유재원 부평구중소기업협의회 사무총장, 임기운 인천상공회의소 서북부사무소장 등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19년 제1차 노사민정협의회 정례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이날 기존 위원 21명 가운데 인사 발령과 개인 사정 등으로 사임한 위원을 대신해 김병환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 산업협력단장을 비롯한 6명의 위원을 새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회의는 지난해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지원 사업 성과를 듣고, 올해 공모사업에 응모한 사업 계획 등을 논의했다.

 

또, 올해 부평구 일자리 주요 사업과 협의회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와 함께 ‘2019년 지역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공모사업’으로 외국인 근로자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노사민정 공동 선언, 청년 세대 일자리정책 실천 사업, 신중년 맞춤형 일자리 창출 협력 조성 사업을 응모하고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또, 올해 청년일자리 지원 사업, 신중년 일자리 지원사업, 사회적경제 육성 지원 사업, 지역 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 공공 부문 재정 지원 일자리사업, 적극적인 일자리 서비스 사업 등 부평구의 일자리 사업을 공유했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정부에서도 일자리 창출을 국정운영 최우선 과제로 삼고 각종 고용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부평구도 청년층과 신중년 일자리 사업 등을 집중 추진해 일자리가 있는 부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ebreak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부평구,차준택 구청장,노사민정협의회 정례회의, 청년 세대 일자리정책,신중년 맞춤형 일자리,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