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계양서, 설명절 맞이 이웃 사랑 나눔 실천
더불어 사는 집 방문 생필품 전달 등 위문
기사입력: 2019/01/30 [16:06]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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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계양경찰서 지난 29일 직원 10여명이  ‘이웃사랑 나눔운동’ 실천을 위해 효성동 소재 ‘더불어 사는 집’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위문행사를 실시했다. 

 

‘더불어 사는 집’ 이태훈 원장은“지속적으로 봉사활동과 도움을 주시는 계양경찰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며, 계양경찰 덕분에 이번 설 명절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김철우 계양서장은 “계양경찰이 주변의 어려운 분들을 위한 뜻깊은 일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에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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