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지역조합아파트 관련 분양대행사, A교회 장로들 부당함 시민들에게 호소
기사입력: 2019/01/18 [14:32]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문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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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교회 장로들의 부당함을 시민들에게 호소하고 있는 분양대행사 우등홀딩스 대표     © 문광수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문광수 기자) 인천 계양구 효성동 소재 지역주택조합아파트와 관련, 분양대행사인 우등홀딩스대표가 A교회 장로들의 부당함을 인천시민에게 호소하고 나섰다. 

 

우등홀딩스대표에 따르면 지역주택조합아파트 분양 90%으로 지역조합이 결정됐으나 계양구청의 허가 반려로 사업이 무산됨에 따라 시공사 및 시행사(분양대행사). A교회간 소송이 진행됐고 그 후 분양대행사 우등홀딩스대표와 A교회 장로들 몇 분과 협의를 했으나  집단이기주의와 개개인의 입장이 상충해 부득이 A교회 장로들의 부당함을 인천시민에게 호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A교회 대표 장로는 A교회와 시행사 아름다운공간과의 합의서가 있으며 시행사 아름다운공간과 삼억일천만원에 합의를 했기에 하청업체에 대한 모든 책임은 끝난 사항으로 우등홀딩스가 주장하는 것은 잘못됐다고 전했다.

 

한편, 계양구 효성동 소재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조합아파트 건설을 2014년 시행사 아름다운공간과 A교회의 부지 매매계약체결 후 시공사 역무토건이 3.3㎡당 820만원대의 분양가로 책정된 전용면적 59㎡, 총 204가구의 지역주택조합아파트이다.

 

다음은 우등홀딩스의 호소문이다.

 

1. 교회부지를 매물로 하여 계약금명목으로 약30여억원을 교회 측은 수령한 후에 뒤로는 계양구청 측에 장로들 몇분이 허가권을 내어주지 말라고 허가 방해한 사실

 

2. 사업 진행중에 장로가 조합장자리와 아파트를 뇌물로 요구한 부도덕한 행위

 

3. 교회사업을 빌미로 수수료를 챙겨 자기이익을 추구한 이복남장로의 행위

 

4. 신탁사가 지급해야할 분양수수료와 광고료 등을 우등홀딩스가 대납하게 했으나 추후 사업무산이후 이모든 민원을 해결한 우등홀딩스를 배재하고 교회는 토지계약금만 챙기고 사업비를 투자한 우등홀딩스를 배재시킨 행위

 

5. 2014년9월2일 우등홀딩스가 A교회계좌로 입금시킨 1억원을 교회와 우등홀딩스간의 그어떠한 계약이 없음에도 교회 측은 우등홀딩스의 1억원반환요구에 잔돈푼으로 메우고 부당이익을 챙기려한 행위

 

6.기타 A교회측이 이 해당토지를 보유하게 된 부적절한 경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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