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쌍용건설, 주택 브랜드 통합 론칭 후 첫 적용 단지 부평에서 선보인다.
교통, 학군, 생활 3박자 갖춰, 쌍용 더 플래티넘 부평
기사입력: 2019/01/14 [13:54]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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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브랜드 통합 론칭 후 첫 적용되는 쌍용건설의 ' 더 플래티넘 부평 '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쌍용건설(대표이사 회장 김석준)이 지난 10월 주택 통합 브랜드 ‘더 플래티넘(The Platinum)’ 론칭 후 처음 적용하는 단지를 선보인다.

 

쌍용건설은 1월 인천 부평구 산곡동 179번지 일원에서 ‘쌍용 더 플래티넘 부평’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산곡 2-2구역을 재개발한 이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23층 아파트 10개 동, 전용면적 39~119㎡ 총 811가구 규모이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408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이 단지는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춘 것이 장점이다. 원적로, 부평대로, 경인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이용이 쉽고, 7호선 연정선 '(가칭)산곡역'도 2020년말 개통 예정이다.

 

여기에 한일초, 산곡중, 세일고, 명신여고, 인천외고 등 명문학군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원적산 체육공원과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부평구청, 부평시장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 이용도 편리하다.

 

인근에 산곡 2-1구역, 산곡 6구역 등 약 1만 5천 가구 대규모 재개발 계획도 호재다.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중소형 타입과 남향 위주 단지 배치로 채광 및 통풍 효과도 극대화했다.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 설계로 쾌적한 생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테마놀이터 및 휴게시설 각 2개소와 테마공원(커뮤니티 광장, 키즈 정원, 야생화 정원) 등의 차별화된 공간도 계획돼 있다.

 

가구내 전체 등기구 LED 적용과 홈네트워크시스템, 무인 세탁/택배시스템, 스마트 키를 갖고만 있어도 공동현관이 자동으로 열리는 원패스 시스템, 스마트폰과 PC로 다양한 도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전자책 도서관도 제공된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부평은 수도권 비규제지역인데다 서울 접근성도 뛰어나 내 집 마련을 준비하는 신혼부부나 젊은층 수요자들 사이에서 관심이 매우 높다”며, “이 단지의 성공적인 분양을 통해 2019년도에 경기, 인천, 광주, 부산 등지에서 약 7,000가구의 플래티넘을 본격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주택 브랜드 통합 론칭을 계기로 서울, 수도권과 지방 주요도시 등을 중심으로 민간 분양사업도 더욱 확대해 건설명가 재건에 나설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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