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사람
중부해경청 서특단, 제3대 정영진 신임 단장 부임
인천해경서 311함장, 서귀포해경서 5002함장 등 역임
기사입력: 2019/01/04 [14:21]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서해5도특별경비단 제3대 정영진 단장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서해5도특별경비단은 정기인사 발령으로 정영진 신임 단장이 부임 했다.

 

정영진 신임 단장은 1989년 순경으로 해양경찰에 임용되어 인천해양경찰서 311함장과, 서귀포해양경찰서 5002함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 했다.

 

정영진 신임 단장은 별도의 취임식 행사를 하지 않고 현안 업무를 시작하며 “서해5도특별경비단은 불법외국어선 단속 전담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서해5도 해역의 파수꾼이 되어 주기를“ 당부 했다.

 

한편, 전임 이천식 서해5도특별경비단장은 약 13개월 동안 맡은 바 임무를 마치고 보령해양경찰서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 ebreak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서해5도특별경비단,중부해경청 서특단,제3대 정영진 단장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