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남동구, 불법촬영 근절 위한 공중화장실 몰래카메라 합동점검 실시
기사입력: 2018/11/30 [13:42]  최종편집: ⓒ ebreaknews.com
김정규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 김정규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김정규 기자) 남동구가 지난 29일 인천교통공사 관계자, 지역봉사자 등 10여명과 합동으로 관내 다중이용시설 화장실에 대한 불법촬영 몰래카메라 집중 점검 및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최근 불법촬영 카메라 범죄의 증가 및 촬영된 영상.사진이 음란물 형태로 온라인을 통해 유통되는 등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안감 증대에 따라 이를 근절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은 남동구청역, 만수역, 모래내시장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2호선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남동구 관계자는 “불법촬영이나 촬영물 유포 행위는 명백한 범죄이며,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다”며 “불법 촬영 범죄 예방으로 안전한 공중화장실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ebreak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남동구,인천교통공사, 불법촬영,공중화장실 몰래카메라,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