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 특수재활교실 산재환자들의 ‘ 희망 나눔 실천’
기사입력: 2018/11/28 [16:32]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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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은 최근 병원 본관 입구에서 특수재활교실 산재환자들을 대상으로 산재환자 희망벽화그리기 행사를 가졌다.

 

행사는 인천병원을 이용하는 환자 및 보호자, 지역주민의 활력 고취 및 정서 함양을 위해 개최됐으며 원내 특수재활교실 산재환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이뤄졌다.

 

김우경 병원장은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희망벽화그리기 행사에 참여해 최선을 다해준 특수재활교실 산재환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 특수재활교실은 본원 산재환자를 대상으로 미술, 목공예, 원예, 컴퓨터교실 등 다양한 특수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수재활교실 환자들은 매년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은 앞으로도 최적의 의료.재활 서비스 제공으로 산재환자의 빠른 사회복귀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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