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환경
인천주안도서관, 꿈나눔 사서 직업체험・자원봉사교실 운영 및 학교도서관 운영 지원 실시
기사입력: 2018/03/13 [15:55]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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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시주안도서관은 청소년들에게 스스로 꿈과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자원봉사에 대한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꿈나눔 사서 직업체험・자원봉사교실을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꿈나눔 사서직업체험・자원봉사교실’내용은 도서관의 역할 및 사서직업 소개, 도서관 이용교육과 봉사활동 안내, 사서체험활동 및 도서관 자원봉사 실습 등으로 도서관 견학과 현장에서 사서 업무를 소개하고 대출반납 및 책 꽂는 봉사의 시간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꿈나눔 사서직업체험․ 자원봉사교실’참가를 원하는 학교는 희망 날짜를 선택하여  3월 13일(화)부터 3월 28(수)까지 신청하고,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주안도서관 청소년자료실 로 문의하면 된다.

 

주안도서관은 “청소년 직업체험 및 자원봉사교실이 청소년들에게 도서관과 자원봉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기회를 만들고, 진로계획에 도움이 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주안도서관은 학교도서관 전문성 향상을 위해 남구 관내 초·중·고등학교 51개교를 대상으로 학교도서관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올해는 특별히 학교도서관 운영 전담인력이 없는 학교를 지원하기 위해 학부모 명예사서 연수를 4월 3일(화) 주안도서관 평생학습1실에서 운영할 예정으로 학교도서관 운영시스템 및 운영방법에 대한 실무교육을 비롯해 교정독서연구소 소장으로 ‘우리 집에는 책 읽는 엄마가 있단다’의 저자인 한복희 강사를 초청해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는 엄마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또, 전년에 이어 학교도서관 담당자 협의회 및 직무연수를 4월 5일(목) 주안도서관 평생학습2실에서 실시할 계획으로 학교도서관운영 담당자의 네크워크를 강화하고 운영노하우를 나누는 장을 마련했다.

 

이번 연수는 독서프로그램 전문가인 박형섭 파주 책나라 대표를 모시고 참신하고 창의적인 독서프로그램 기획에 대해 특별강의로 진행되며, 학교도서관 담당자들의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에 관해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시간으로 기대된다.

 

주안도서관은 프로그램 지원과 별도로 도서관 전담인력이 없어 어려움을 겪는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도서관 운영에 관한 실무 상담 지원을 하고 있으며, 학교도서관의 중요한 협력자로서 도서부 교육, 학부모 명예사서 실무교육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나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학교도서관 담당자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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