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인천 계양구의회, 현장방문 의정활동 통해 문제 해결책 논의
기사입력: 2018/03/09 [14:37]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계양구의회 기획주민복지위원회(상) 및 자치도시위원회(하) 현장방문  의정활동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인천시 계양구의회(의장 김유순)는 제205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기간 중 각 상임위원회별 현장방문을 통해 사업추진상황 점검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사항 등 로드맵을 제시했다.

 

기획주민복지위원회 소속 민윤홍, 고영훈, 김경옥 의원은 지난 6일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 및 보훈회관을 방문해, 관계자들로부터 현안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의견을 수렴했다.

 

아울러, 현장방문 중 파악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심도있는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난 7일에는 자치도시위원회 소속 박해진,이병학,곽성구, 황원길 의원은 계양구 도시환경개선 및 랜드마크 조성을 위한 계양경기장 유휴부지내 초화단지 사업부지를 방문해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서운동 계양경기장 유휴부지는 인천시 소유 토지로서 지속적인 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계양구에서는 부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대규모 초화단지와 양묘장 운영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장방문을 마친 양 상임위원회 의원들은 ‘의정활동은 모든 분야가 중요하지만 현장방문이야 말로 의정활동의 핵심이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해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현장방문 소감을 밝혔다.
 

ⓒ ebreak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게양구,인천계양구의회,기획주민복지위원회, 자치도시위원회, 현장방문 의정활동,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