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부평세림병원, 인공신장센터 확장 개소
편의 시설 설치 편안한 투석 환경 마련
기사입력: 2018/02/13 [14:19]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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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부평세림병원(원장 양문술)은 지난 12일 오후 병원 신관 3층에서 양문술원장을 비롯한 병원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신장센터 이전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된 부평세림병원의 인공신장센터는 기존의 본관 4층 일부 공간에서 운영하던 것을 신관 3층 전체를 인공신장센터로 확장해 최신 인공신장투석기를 도입하고 전동침대, TV시청 등의 편의 시설을 설치해 보다 편안하게 투석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인공신장센터 김윤정 과장(신장내과)은 “인공신장실은 투석 환자가 오랜 시간 머무르는 공간인 만큼 환자들이 쾌적하고 효율적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앞으로도 책임감을 갖고 안전한 투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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