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부평구의회, 제221회 임시회 폐회
2018년 주요업무보고 및 2018년도 제1회 추경안,조례, 각종 안건 처리
기사입력: 2018/02/07 [15:37]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부평구의회(의장 임지훈)는 7일 제22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부평구의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 및 각종 안건을 처리했다.

 
먼저 각 상임위원회별 주요 안건처리 현황을 살펴보면 행정복지위원회에서는 부평구청장이 제출한 인천광역시부평구 참전유공자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세 건을 원안 가결햇다.
 
도시환경위원회에서는 인천광역시부평구 부평역사박물관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여섯 건을 원안 가결했다.

 

회기 마지막 날인 7일, 2차 본회의에서는 고등학교 전 학년 무상급식 지원사업비 20억9482만원을 편성한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각 상임위원회에서 채택한 안건 9건 및 2017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부평구 각 위원회 위원 추천의 건 등 모두 12건을 처리했다.

 

임지훈 의장은 2018년도 주요업무보고 시 제시된 의견을 집행부에서는 긍정적으로 검토하여 사업추진시 적극 반영해 줄 것과 구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을 비롯한 교통, 환경, 의료 등 분야별 대책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 ebreak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부평구의회,임지훈 의장, 추가경정예산안,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