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계양서, 평창 동계올림픽 대비 대테러 현장 매뉴얼 보고회 및 성금전달 위문행사 가져..,
기사입력: 2018/02/07 [15:10]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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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경찰서, 평창 동계올림픽 대비  대테러 현장 메뉴얼 보고회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계양경찰서는 7일 평창 동계올림픽 대비 테러대응 현장 지휘관 매뉴얼 숙지, 테러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에 따른 국제적 관심이 우리나라에 집중되고 테러 위험도 격상되면서 이에 따른 테러 상황 발생에 대비, 계양경찰서 각 과장 및 지구대장 등 현장 지휘관 50여명을 상대로 테러의 유형, 테러 대응 체계, 현장 지휘관의 주요 임무, 동영상 시청 순으로 실시했다.

 

이날 정지용 계양경찰서장은 “테러 및 대형 사건.사고는 사전에 발생을 예방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므로 주요 시설에 대한 점검과 순찰 강화를 당부하고 사건.사고 발생시 매뉴얼에 따른 세심한 초동조치 및 피해 확산 방지에 전  직원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지용 계양경찰서장,  참사랑 소망의 집 방문 위문품 전달    © 박상도 기자

또한, 계양경찰서는 ‘이웃사랑 나눔운동’을 실천하기 위해 일주일에 걸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금 모금운동을 실시해 모인 성금 약 540여만 원을 사회 복지시설 2개소 및 소외된 이웃 9명을 대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이에, 정지용 계양경찰서장은 지난 6일 효성동 소재 ‘참사랑 소망의 집’을 시작으로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시설을 방문하면서 청렴동아리·인권지기 등 20여명과 함께 성금 및 생필품을 전달하고, 시설 청소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정지용 계양경찰서장은 이외에도 ‘더불어 사는 집’과 소외된 이웃 등을 찾아갈 계획에 있으며,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는 등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이웃사랑 나눔운동’을 실천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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