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남동소래아트홀, 2018년 신년기획공연 <국악드림콘서트> 개최
국내 최정상급 국악인 송소희, 남상일, 서정금, 유태평양 출연
기사입력: 2018/01/08 [10:18]  최종편집: ⓒ ebreaknews.com
김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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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김정규 기자) 남동소래아트홀(남동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 김종필)에서 내년 첫 기획공연으로 ‘2018 국악드림콘서트’를 개최한다.

 

대한민국 최고의 소리꾼들이 한자리에 모인 ‘2018 국악드림콘서트’에는 송소희, 남상일, 서정금, 유태평양이 출연하고 역동적인 퓨전난타 타악그룹 ‘런’도 함께한다.

 

문화적 세대 차이가 갈수록 커지는 요즘, 우리나라의 전통음악인 국악을 통해 ‘흥’ 으로 전세대가 공감하고 구성진 가락으로 소통하며 즐기는 기회가 될 것이며 장년층의 전유물이라고 생각됐던 국악에 대한 편견을 깨고 전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단아한 외모와 최고의 소리를 겸비한 ‘국민 국악소녀’ 송소희와 국악계 아이돌로 불리는 모든 세대를 즐겁게 할 스타 소리꾼 남상일, 구수한 입담과 재담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내는 깊은 소리의 국악인 서정금과 국악계 신동으로 트럼프 방한만찬을 빛냈던 젊은 소리꾼 유태평양, 전통타악과 서양타악에 퍼포먼스를 접목시킨 역동적인 타악그룹 런이 함께하는 무대로 남녀노소 전 세대가 공감하고 즐기는 신명나는 무대가 펼쳐진다.

 

2018년 1월 19일 오후 7:30 대공연장(소래극장)에서 공연되며, 관람료는 R석, 30,000원 S석 25,000원, A석 15,000원, 예매는 인터파크티켓과 엔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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