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부평문화재단, 2017 부평밴드페스티벌 개최
국내.외 정상급 인기 밴드 공연,봄여름가을겨울, 조성모, 장미여관, 정유천 블루스밴드 출연
기사입력: 2017/10/11 [16:17]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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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부평구문화재단 주관으로 오는 10월 14일 부평아트센터 광장에서 ‘2017 부평밴드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봄여름가을겨울, 조성모, 장미여관 등 국내 정상급 인기 밴드와 인천 부평을 대표하는 정유천 블루스밴드, 독일을 대표하는 신예 밴드 그래엄 캔디의 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부평밴드페스티벌, 가족 단위의 관객이 쉽게 관람할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 구성

 

이번 ‘부평밴드페스티벌’의 부대행사로는  오픈스테이지, 아트마켓, 푸드트럭 운영들도 준비되어진다.

 

오픈스테이지는 아트마켓과 함께 부평아트센터 달누리극장 앞마당에서 열린다.

 

부평음악·융합도시 조성사업의 음악교육 시범 프로그램 ‘인천청천초등학교 뮤직클래스’ 공연과 인천 직장인밴드 ‘파란소리밴드’, 인천대학교 중앙동아리 그룹사운드 ‘크레퍼스’의 공연이 진행된다.

 

아트마켓은 인천 부평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셀럽들을 모집하여 핸드메이드 소품 판매, 체험, 핑거푸드 등 프리마켓 부스를 꾸려 공연 외에도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사한다. 특히, 최근 인기가 높았던 아이템 체험 행사 부스가 다양하게 준비될 예정이다.

 

부평아트센터 야외광장 메인무대에서 진행될 이번 공연은 봄여름가을겨울, 조성모,  장미여관, 정유천 블루스밴드 등이 출연한다.

 

최근 개최되는 뮤직페스티벌들이 주로 20~30대를 겨냥하는 요즘, ‘부평밴드페스티벌’은 가족, 연인, 친구 등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기고 누릴 수 있도록 한층 풍부한 라인업을 선보인다.

 

최근 음악 페스티벌에서 높은 인기가 있었던 퓨전 식음료 등이 참여하는  푸드트럭 코너도 마련하여 깊어가는 가을 밤 맛있는 먹거리와 선선한 바람과 함께 음악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한편, 10월 13일에는 독일, 일본, 미국, 스웨덴 등 해외 음악도시 사업의 성공 사례를 분석하고 비전을 모색하는 ‘BP뮤직컨퍼런스’가 부평아트센터 달누리극장에서 개최된다.

 

전 프로그램 모두 무료관람이며, 자세한 내용은 부평구문화재단 홈페이지와 부평구문화재단 문화도시사업팀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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