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연수서, 추석연휴 위한 민·경 합동 야간 순찰 실시
추석 연휴기간 밤거리 안전과 강력범죄 및 위급상황 대비 위한 활동 전개
기사입력: 2017/09/28 [13:29]  최종편집: ⓒ ebreaknews.com
김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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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김정규 기자) 연수경찰서는 28일 추석 연휴기간 밤거리 안전과 공동체치안 활성화를 위해 민·경 합동 야간 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경찰서장을 비롯해 연수2동 자율방범대, 부녀방범대, 시민경찰 등 30명과 같이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힘찬병원 주변 먹자골목과 용담근린공원 등 범죄 취약지 및 주민요청 순찰 희망지를 위주로 순찰을 실시했다.
 
또한, 샘말어린이공원, 양지공원 등 4개 공원에 설치된 여자화장실  내 비상벨과 관제센터와 연결된 CCTV를 점검하며 강력범죄 및  위급상황 대비를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
  
연수2동 자율방범대장 방경섭은“범죄의 증가가 예상되는 추석연휴 기간 중 합동 순찰에 참여하게 되어 보람을 느끼고 공동체 치안을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관 연수경찰서장은 “앞으로도 공동체치안 활성화를 위하여 범죄취약지 및 주민요청 순찰 희망지 위주 범죄예방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유관기관 및 협력단체와의 협업을 통하여 안전한 연수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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