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재)대한장례인협회-졸탄, 홍보대사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2017/07/07 [13:33]  최종편집: ⓒ ebreaknews.com
이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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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팀 졸탄과 한국언론인상조클럽, 대한 장례인협회가 기부를 위한 홍보대사 mou를 맺었다.     © 한국언론인상조클럽

(브레이크뉴스인천 이한 기자) 개그를 통해 웃음을 선사하는 웃찾사 출신 개그팀 졸탄(이재형, 정진욱, 한현민)이 (사)대한장례인협회(회장 이상재) 및 한국언론인상조클럽(사무총장 유진희)과 홍보대사 업무협약을 지난 5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부문화정착 캠페인과 기부회원유치 홍보를 담당할 홍보대사 역할을 상호 협력 하에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대한장례인협회 이상재 회장은 “양측의 협약을 통해 기부문화정책 마련에 앞장 서겠다”면서 “서로 우호적인 관계를 통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졸탄의 대표를 맡고 있는 개그맨 이재형씨는“홍보대사로 선정해 주신 이상재 회장과 모든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홍보대사로써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웃찾사 출신 3명으로 구성된 개그팀 졸탄은 현재 대학로에서 '졸탄의 어이없Show'를 공연 중이다.

 

'졸탄의 어이없Show'는 관객들 사이에서 선보이는 마술쇼의 우스꽝스러운 뒷모습을 그린 코너로 관객들의 찬사를 한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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