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헝가리 2017중국 영화 페스티벌’ 성료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23~27일까지 열려
기사입력: 2017/04/27 [08:36]  최종편집: ⓒ ebreaknews.com
이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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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중앙선전부 부장 류치바오(刘奇葆)와 헝가리 인력자원부 장관 (발로그 졸탄)Balog Zoltan.     © 주헝가리 중국 대사관

(브레이크뉴스인천 이한 기자)  ‘헝가리 2017중국 영화 페스티벌’이 지난 23일부터 27일(현지시간)까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중국 중앙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선전부장인 류치바오(刘奇葆)와 헝가리 인력자원부 장관 졸탄발로그(Balog Zoltan)이 함께 무대에 올라 영화 페스티벌의 개막을 23일 선포했다.

 

개막식에는 주헝가리 중국 대사 똰제룽(段洁龙), 광전 총국부국장 장훙선(张宏森)이 개막식 축사를 진행했다. 

 

이번 영화페스티벌은 중국 광전총국, 주헝가리 중국 대사관, 헝가리의 인력자원부에서 공동으로 주최하고 헝가리 중국문화교류협회, 항저우 쟈핑픽처스유한공사에서 주관했다.

 

영화페스티벌은 중국과 동유럽의 중요한 영화 문화 교류행사로 이를 통해 양국의 상호 이해와 우의를 촉진하고자 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중국내 최초로 동유럽 국가와 협력을 시작한  항저우 쟈핑픽처스유한공사는 이번 영화 페스티벌의 전반적인 준비 작업에 참여해 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 영화 페스티벌은 중국의 중앙선전부장(부총리급)이 직접 참석할 정도의 비중 있는 행사로서, 헝가리 각 분야 인사들과 언론, 스타들이 초대된 가운데 한국에서는 황희경 쟈핑코리아 대표와 협력파트너인 고대화 아우라미디어의 대표가 유일하게 초청돼 관계자들과 많은 의견들이 교환됐다.

 

한편, 최근 중국과 동유럽 국가들의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이 영화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중국과 동유럽 16개국은 영화 등 문화 영역에서 교류와 협력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중국 영화 페스티벌의 홍보 대사이고 유명한 월드스타인 제89회 아카데미 평생 공로상 수상자 재키챈·성룡(成龙)이 <쿵푸요가>, <대당현장>, <오퍼레이션 메콩>등 5편의 영화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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