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인천지역 고용의 미래는?
내달 1일 제물포스마트타운에서 경제세미나
기사입력: 2016/05/28 [14:19]  최종편집: ⓒ ebreaknews.com
강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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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정복 인천시장이 부평구 청천동의 한 카페에서 특성화고 교사들과 희망데이트를 갖고 있다.     © 강태호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강태호 기자) 인천시는 한국은행 인천본부와 공동으로 6월 1일 오후 2시 30분 제물포스마트타운 2층 대회의실에서 '인천지역 산업구조 고도화와 고용의 미래'라는 주제로 지역경제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제4차 산업혁명의 도래 등 대내외 환경변화에 대응해 기존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회복하고, 신성장동력을 확충하기 위한 인천지역 산업구조 고도화의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는 한편, 산업구조 고도화에 따라 예상되는 고용구조의 변화에 대응해 실효성 있는 고용정책의 과제를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미나에서는 서종국 인천대학교 교수가 사회를 맡은 가운데, 이광형 KAIST 미래전략대학원 원장이 ‘저성장시대 인천의 新 경제성장 전략’, 오준병 인하대학교 교수가 ‘인천지역 산업구조 변화에 따른 고용변동 실상에 대한 분석’, 장경수 한국은행 인천본부 과장이 ‘인천지역의 산업구조 고도화와 고용의 미래에 대한 실천적 대응전략’에 대해 각각 주제 발표를 할 예정이다.

 

또한, 지정토론자로는 손양훈 인천대학교 교수, 이명수 인천시 경제정책팀장, 주현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한재준 인하대학교 교수가 참여해 참여해 열띤 토론을 벌이게 된다.

 

이번 세미나는 관심 있는 기업인이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산업구조고도화와 고용의 미래를 토론을 통해 예측하고 대응하는 자리인 만큼 기업인과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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