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새얼아침대화’ 30주년 맞아
1986년 4월,중구에서 20여명 시작으로 300여명 이상 참석
기사입력: 2016/05/08 [07:25]  최종편집: ⓒ ebreaknews.com
이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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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민트TV방송 캡처     © 이한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이한 기자) 인천 새얼문화재단이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아침에 개최하는 조찬 모임‘새얼아침대화’가 30주년을 맞았다.

 

지난 1986년 4월 중구의 작은 식당에서 지역 인사 20여 명으로 시작한 이 모임은 현재 300명이 참석하는 초대형 강연으로 성장했다.

 

그동안 새얼아침대화에 참여한 강연자는 이어령, 최장집, 고은, 황석영씨 등 정치, 문화, 사회, 학계 등 300여 명이 강연자로 나섰다.

 

매회 300여 명이 참석하는 새얼아침대화의 30년간 누적 참석자는 5만8천여 명에 달하고 있다.

 

오는 11일 송도 쉐라톤호텔에서 열리는 제360회 새얼아침대화에서는 제40대 국무총리를 지낸 정운찬 현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이‘한국경제, 어떻게 살릴 것인가’를 주제로 강연할 에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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