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인천공항본부세관, 개청 75주년 기념식 가져...,
김종호 세관장 '마약류 차단 및 경제활력 제고에 중점 역할' 당부
기사입력: 2024/07/10 [12:31]  최종편집: ⓒ ebreaknews.com
박상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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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호 인천공항본부세관장  © 박상도 기자

(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관세청 인천공항본부세관이 지난 9일 개청 75주년을 맞아 수출입통관청사에서 직원들과 유관기관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인천공항세관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서 김종호 본부세관장은 기념사를 통해 1949년 개청 이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관으로 성장한 오늘에 이르기까지 헌신을 아끼지 않은 전현직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관세국경에서 마약 단속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마약 범죄 예방을 위한 활동에도 노력할 것과, 경제활력 제고를 위해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여 규제개선 등 스마트혁신과 지원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왼쪽에서 여섯번째) 김종호 인천공항본부세관장 (왼쪽에서 일곱번째) 김승혜 인천공항세관 마약근절 홍보대사  © 박상도 기자

이날 기념식에서는 관세행정 발전에 기여한 20개 유관업체 임직원과 우수공무원 18명에 대한 표창도 함께 이뤄졌다.

 

이와 함께, 인천공항세관 마약근절 홍보대사 김승혜씨가 참석해 개청 75주년 축하와 함께 마약 차단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 ‘인천공항세관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에서 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어린이에 대한 시상 및 전시회를 진행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정보화 소외계층에 ‘사랑의 PC’를 기증하는 등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봉사활동도 실시할 계획이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으로 번역한 영문기사의 [전문]입니다.‘구글번역’은 이해도 높이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with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making efforts to increas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ncheon Airport Headquarters Customs holds a ceremony to commemorate the 75th anniversary of its opening...,

Kim Jong-ho, head of customs office, asks to play a key role in blocking narcotics and improving economic vitality

-Break News Incheon Reporter Park Sang-do

 

The Korea Customs Service's Incheon Airport Headquarters Customs announced on the 9th that it held a commemorative ceremony at the Import and Export Clearance Building to mark the 75th anniversary of its opening, with employees and executives from related organizations in attendance.

 

According to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Customs, at the event, Kim Jong-ho, head of the headquarters customs office, gave a commemorative speech, expressing gratitude to current and former employees who have spared no effort in their dedication since its opening in 1949 to today, when it grew into a customs office representing the Republic of Korea, and said, “Creating a safe society.” “To this end, we will focus all of our capabilities on drug crackdowns at the customs border and strive to prevent drug crimes. We will do our best to create smart innovations and support measures, such as regulatory improvements, by reflecting opinions from the field to improve economic vitality.” I requested.

 

At the ceremony, commendations were also given to executives and employees of 20 related companies and 18 excellent public officials who contributed to the development of customs administration.

 

In addition, Kim Seung-hye,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Customs drug eradication public relations ambassador, attended and congratulated the 75th anniversary of the opening of the agency, delivered a message of gratitude and encouragement to the employees working to block drugs, and won an excellent work at the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Customs Children's Drawing Contest'. We celebrated through a variety of events, including awards and exhibitions for the selected children.

 

In addition, we plan to carry out volunteer activities to fulfill the social responsibility of public institutions, such as donating ‘PCs of Love’ to the underprivileged in information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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